유튜브, 조회수 집계 방식 변경…최소 시청 시간 없이 재생 시작 시 1회 집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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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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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유튜브가 8월 24일부터 일반·쇼츠·라이브 방송의 모든 형식에서 재생 시작 즉시 1회로 집계하는 방식으로 조회수 규정 변경
- 기존에는 일반 동영상에서 조회수로 인정되기 위한 최소 시청 시간(공식 미공개, 통상 30초 안팎)이 존재했으나 폐지
- 유튜브는 형식 간 기준 통일을 통해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얼마나 노출됐는지 브랜드·스폰서에 전달하기 위한 목적을 설명
- 향후 크리에이터의 총 조회수가 기존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유튜브 측 전망
- 광고 포함 쇼츠가 수초 이상 시청된 것을 뜻하는 쇼츠 참여 조회수와 총 시청 시간인 참여 시청 시간 등 기존 지표로 수익 산정 방식 유지, 파트너 프로그램 참가 조건 불변
- 표시되는 조회수와 수익화에 반영되는 실제 시청 지표의 구분이 명확해지는 구조
- 쇼츠는 지난 3월 31일부터 동일 방식 적용 중이며 이를 일반·라이브로 확장, 인스타그램 릴스·틱톡 등에서도 사용 중인 집계 방식과 유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