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 업계 새 버전 미리보기: 서브컬처 게임이 물러난 뒤, 다음 소셜 유저 쟁탈전은 얼마나 치열할까?
요약
- 텐센트, 넷이즈, 미호요 등 중국 게임사 8곳의 채용 공고 5,900건을 교차 대조해 아직 출시되지 않은 프로젝트 104개를 추려 낸 조사
- 프로젝트의 약 40%가 익스트랙션, SOC, 파티 게임 같은 멀티플레이 장르를 명시해, 너도나도 콘텐츠형 게임을 말하던 몇 년 전과 뚜렷이 다른 흐름
- 캐릭터 가챠와 대형 버전 업데이트, 싱글 플레이 중심 경험으로 이뤄진 좁은 의미의 서브컬처 게임은 이번 채용 청사진에서 등장 빈도가 크게 줄어든 상태
- 미호요, 하이퍼그리프, 해피 엘리먼츠처럼 콘텐츠와 캐릭터에 강하던 회사까지 소셜과 멀티플레이 쪽으로 방향을 트는
이 글은 「游戏行业新版本前瞻:二游退潮以后,下一场社交抢人大战将会很疯狂?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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