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드라마 업계, '대형 중편 드라마' 시대에 들어서다
요약
- 회당 15~25분 분량에 장편급 제작 수준을 겨냥한 중편 드라마가 숏폼 업그레이드판이나 장편 대용품이라는 꼬리표를 떼고, 중국 각 플랫폼이 공들이는 독립 장르로 자란 흐름
- 올해 1~3분기 위성TV에 방영된 중편 75편 중 수익 배분액을 공개한 작품의 누적액은 5억 7천만 위안이고, 20편이 1천만 위안을 넘기며 사업성을 입증한 결과
- 제작비는 S+급 장편의 10분의 1 이하, 촬영은 5~8주에
이 글은 AKA 타오다오다오(AKA桃叨叨)의 「内娱进入“大中剧”时代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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