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메히나 라이브 연출가 고고 인터뷰(전편) "사실 초파티 보카로 라이브도 제가 만들었습니다"
요약
- 히메히나 라이브 총연출가 고고가 2012~2016년 니코니코 초파티 보카로 라이브 연출을 자신이 맡았다고 밝힌 인터뷰 전편
- 그랜드 파이널의 '히비카세' 유리 깨기 연출이 2015년 초파티와 닮았다는 반응에 "사실 그 초파티 연출, 제가 한 겁니다"라고 직접 털어놓은 자리
- 40개 무대, 3시간이 넘는 라이브를 일부 가사 모션 타이포만 빼고 스튜디오 라라가 자체 제작했다는 설명
- 연출의 기준은 관객이 눈물을 흘리고 녹초가 되는가이며,
이 글은 Minoru Hirota의 「HIMEHINAライブ演出・Gohgoインタビュー(前編) 「実は超パのボカロライブ、つくっていました」 | PANORA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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