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메히나 라이브 총연출 고고 인터뷰(후편): "버튜버 캐릭터는 언제까지 살아갈 수 있을까"
요약
- 히메히나를 받치는 스튜디오 라라의 작사·작곡 겸 라이브 총연출 고고가 후편 인터뷰에서 제작 방식과 작사, 버튜버의 미래를 짚은 자리
- 세트리스트를 DAW에서 2시간 넘는 연결 음원으로 먼저 만들고, "음악만 있는 상태로 들을 때 이미 펑펑 울고 있다"는 것이 연출의 출발점
- 첫 작사는 2019년 '버추얼 씨는 보고 있다' 엔딩곡 '히토가타'였고, 이번 주 안에 가사가 필요하다는 일정에 하루 만에 쓴 결과
- 업계가
이 글은 Minoru Hirota의 「HIMEHINAライブ演出・Gohgoインタビュー(後編) 「VTuberのキャラクターはどこまで生き続けるのか」 | PANORA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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