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라인 만화에서 오프라인 문화관광까지, 콰이칸은 어떤 판을 짜고 있나
요약
- 콰이칸 만화가 설립 12년 만에 처음으로 만화 IP 운영 역량을 음악 페스티벌과 박물관·관광지 같은 오프라인 현장으로 넓히는 전략을 공개
- 7월 광저우에서 열린 KK월드 만화 페스티벌(첫날 5만 8천 명 방문)에서 'IP 생태계 연맹'을 제안하고 텐센트 뮤지션, 궈원쥐 등과 협력 발표
- 1년 안에 만화·음악 결합 카니발 20~30회, 3년 안에 상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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