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고 보면 역사가 길다? 버추얼 존재의 '시조'부터 이어져 온 '실사×버튜버' 브이로그 문화 되짚기
요약
- '버튜버'라는 말이 생기기도 전인 2011년부터 실사 영상에 아바타를 얹은 브이로그가 존재했으며, 그 원류가 아미 야마토라는 계보 정리
- 최근에는 시키시마 테토라, 후야 로쿠야처럼 산책과 여행을 실사로 찍어 아바타를 녹여내는 브이로그가 수요 높은 인기 콘텐츠로 부상, 인간 크리에이터와 같은 공간에 서는 콜라보까지 등장
- 2017~2018년에는 전뇌소녀 시로, 후지 아오이, 코가류
이 글은 「意外にも歴史が長い? バーチャルな存在の“始祖”から続く「実写×VTuber」によるVlog文化を紐解く|Real Sound|リアルサウンド テック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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