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료 뉴스레터 구독하면 구독자 전용 글까지 볼 수 있습니다

'아주르 프로밀리아' 3차 테스트를 해 보니, 더 많은 플레이어의 '첫사랑'이 되고 싶어 하는 게임이었다

게임·e스포츠


요약

  • 만쥬(蛮啾)의 오픈월드 서브컬처 게임 '아주르 프로밀리아: 여정의 노래'가 9월 17일 과금을 연 3차 '여정 테스트'에 들어간 상황
  • 사전예약은 전 플랫폼 합계 2000만 건을 넘겼고, 이틀간 플레이한 필자는 만쥬가 방향을 제대로 잡았다는 인상을 받았다는 평
  • 물량을 쏟아부은 것보다 콘텐츠, 게임성, 수익 모델에서 덜어낼 것을 과감히 덜고 가장 잘하는 캐릭터 표현을 끝까지 밀어붙인 점이 핵심 평가
  • 필자는 이 게임이 익숙한 서브컬처 이용자층을 넘어 더 넓게 나아갈
이 글은 「玩了《蓝色星原》三测,我觉得它想成为更多玩家的“白月光”_游戏陀螺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 원문 보기

무료 구독

이어서 읽으려면 이메일 등록

로그인 링크를 메일로 발송, 비밀번호 없음

Google로 계속하기

구글로 계속하면 위 항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자세히

🎮

게임·e스포츠의 다른 글

전체

로그인

메일로 로그인 링크 발송, 비밀번호 없음

Google로 계속하기

구글로 계속하면 위 항목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자세히

처음이라면 이 주소로 무료 구독 시작, 수신 중단 시 탈퇴 처리

문의·협업

커피챗, 콘텐츠 제휴, 광고·스폰서, 취재 요청 등 무엇이든 접수, 입력하신 이메일로 답변드립니다

남겨주신 이메일과 내용은 문의 응대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참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