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세계 500만 장 팔린 생존 게임 개발사, 이번 신작에선 플레이어를 신으로 살게 한다
요약
- 캐나다 스튜디오 노스펠(Norsfell)이 10월 9일 인디 게임 발표회 3i 이니셔티브에서 신작 애프터갓즈(Aftergods)를 처음 공개
- 전작 트라이브스 오브 미드가르드는 5년 동안 전 세계 플레이어 500만 명을 모았지만, 접속·네트워크 문제로 중국에서는 크게 뜨지 못한 작품
- 신작에서 플레이어는 몰락한 신의 후예가 되어 세계수를 되살리고 추종자를 모아 신전을
이 글은 「做出全球500万销量的生存游戏后,他们的新作想让你活得像个神 - 游研社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