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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트림 차트: 2025년 1분기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현황

라이브 스트리밍

이 글은 스트림스 차트의 「Q1 2025 Global Livestreaming Landscape — TikTok Live surpassed Twitch in the streaming platforms ranking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 원문 보기

  • 2025년 1분기 라이브 스트리밍 업계의 총 시청 시간은 297억 시간을 넘겼다. 틱톡 라이브 데이터가 처음 집계에 들어가면서 직전 분기 대비 수치가 크게 뛰었다.
  • 유튜브 라이브는 분기 총 시청 시간의 절반 이상을 가져갔지만, 성장률은 2024년 1분기 25%에서 2025년 1분기 3.4%로 주저앉았다.
  • 틱톡 라이브는 80억 시간, 업계 27%로 트위치를 제치고 2위에 올라섰고, 상위 3개 플랫폼이 전체 시청 시간의 93% 이상을 차지한다.
  • 시청 시간이 늘어난 곳은 유튜브 라이브, 틱톡 라이브, , 트로보 네 곳뿐이다. 숲 코리아와 숲 글로벌, 니모TV, 스팀, 비고 라이브는 두 자릿수로 빠졌다.

유튜브 라이브, 점유율은 절반 성장은 정체

  • 1분기 스트림 시청 시간은 약 150억 시간으로 소폭 늘었고, 1월과 3월은 각각 50억 시간을 넘겼다. 2월만 일수가 적어 이 선에 못 미쳤다.
  • 게임 콘텐츠 비중은 15.7%에서 14%로 내려갔다. 연초에 모바일 레전드: 뱅뱅 대형 대회가 없었고 MPL 지역 리그는 3월에야 시작했다.
  • 유튜브 게이밍 자체 지표는 지난해 10월 12억 4천만 시간에서 올해 1월 6억 8,300만 시간으로 반토막 났다. 2024 월드 챔피언십과 M6 이후의 공백기
  • 시청 시간 1위는 브라질 축구 리그를 중계하는 카제TV(카시미로 미겔)이고, ABS-CBN과 알 자지라 아랍어 같은 24시간 뉴스 채널이 뒤를 받친다.
  • 게임 부문 1위는 IShowSpeed였지만 정작 1분기 그의 방송은 남미·중국 여행, 슈퍼볼 LIX와 로얄 럼블 참석 같은 IRL 콘텐츠가 중심이었다.

틱톡 라이브, IRL과 커머스로 2위 진입

  • 1분기 80억 시간을 기록해 직전 분기보다 30% 늘었다. 스마트폰만으로 야외 방송이 가능한 구조라 아웃도어 카테고리가 상시 상위권
  • 패션 카테고리에는 의류와 화장품 방송, 온라인 상점 라이브가 몰려 있어 커머스가 시청 시간의 큰 축을 이룬다.
  • 게임 방송은 모바일 레전드: 뱅뱅, 펍지 모바일, 가레나 프리 파이어에 집중된다. 모바일 우선 플랫폼답게 모바일 e스포츠가 주류
  • 프리 파이어 월드 시리즈 지역 대회가 연초 베트남, 태국,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며 동남아 시청층을 추가로 끌어왔다.

트위치, 게임과 e스포츠 아성은 유지

  • 총 시청 시간과 게임 스트림 물량이 모두 1~2% 줄었지만 오차 범위다. 게임 스트림 37억 4천만 시간은 업계 전체의 12.5%
  • 분기 최다 시청 스트리머는 영국 LoL 커뮤니티 캐스터 캐드렐(마크 라몬트)로, NLC 윈터 2025와 EMEA 마스터스 윈터 중계가 순위를 끌어올렸다.
  • 잭로르, 카이 세낫, 하산아비가 뒤를 잇고, 발로란트 챌린저스 재팬 2025를 중계한 일본의 加藤純一가 상위 5위에 새로 진입했다.
  • 카테고리는 저스트 챗팅이 확고한 1위다. VCT 2025 파트너십 리그가 일찍 시작한 덕에 발로란트가 5위에서 포트나이트를 밀어냈다.

킥, MENA와 중남미가 밀어올린 신기록

  • 1분기 8억 6,300만 시간으로 직전 분기 대비 18% 늘었다. 2024년 내내 분기당 15~20%씩 오르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다.
  • 3월에는 시청 시간과 평균 시청자 수 모두 플랫폼 신기록을 세웠고, 평균 채널 지표도 몇 달째 우상향
  • 최다 시청 스트리머 상위 5명이 통째로 교체됐다. 웨스트콜, 네온, 엑스큐씨가 있던 자리를 MENA와 중남미 크리에이터가 가져갔다.
  • 모로코의 일리아스 엘 말리키는 최고 동시 시청자 601,000명을 찍었다. 킹스 월드컵 네이션스 준결승 모로코-콜롬비아전을 팀 행사장 본인이 중계한 결과
  • 3월 최다 시청 스트림은 터키 스트리머 퍼플빅시가 이스탄불 시위 현장을 생중계한 방송이었다.

숲과 치지직, e스포츠 일정에 흔들린 분기

  • 은 직전 분기보다 12% 감소했다.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서 대형 이벤트가 적었던 일정 공백이 지표에 그대로 찍혔다.
  • 2024 월드 챔피언십이 만들어낸 시청 시간을 LCK 컵 2025와 퍼스트 스탠드 2025가 채우지 못했다는 게 하락의 실체
  • 상위권은 여전히 주요 대회를 전부 중계하는 커뮤니티 캐스터 김민교와 이상호가 지킨다. 스타크래프트와 버튜버들의 마인크래프트 합방도 강세
  • 치지직의 낙폭은 숲보다 작았다. 커뮤니티 캐스팅과 e스포츠 의존도가 낮고 스토리 게임·MMORPG 스트리머, 버튜버와 여성 스트리머 비중이 높기 때문
  • 치지직 1분기 1위는 트위치의 한국 철수 후 넘어온 한동숙이었다. 리그 오브 레전드와 킹덤 컴: 딜리버런스 II를 주로 방송했다.

럼블만 버티는 하위권

  • 럼블은 2024년 11월 미 대선 특수로 6,200만 시간을 찍은 뒤 12월 3,450만 시간까지 빠졌다가 1분기에 안정됐다.
  • 관세와 백악관 내부 소식 같은 미국 정치 뉴스 사이클이 럼블 진행자들에게 사실상 무한한 소재를 공급하는 구조
  • 니모TV는 6개월 전 2억 6,900만 시간에서 2억 400만 시간으로 밀렸다. GTA V와 리그 오브 레전드에 쏠린 콘텐츠 편중이 발목을 잡았다.
  • 숲 글로벌은 두 분기 연속 하락해 약 300만 시간이다. 반년 전 500만 시간에서 줄었고 태국과 한국 시청자, 발로란트 e스포츠와 야구 중계가 남은 축
  • 스팀은 24% 줄었지만 킹덤 컴: 딜리버런스 II와 몬스터 헌터 와일즈 등 신작이 몰린 3월에 반등했고, 트로보는 리니지 II 신서버 스크라이드 특수를 봤다.
  • 비고 라이브는 세 분기 연속 감소로 반년 만에 시청 시간이 절반이 됐다. 주력 시장인 MENA 시청자가 킥으로 옮겨가는 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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