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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트림 차트: 2025년 2분기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현황 - 빅3에서 빅4로

라이브 스트리밍

이 글은 스트림스 차트의 「Q2 2025 Global Livestreaming Landscape — From Big Three Platforms to Big Four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 원문 보기

  • 유튜브 라이브가 148억 3천만 시청 시간으로 전체의 50%를 넘기며 1위를 지켰고, 산업 총합은 296억 1천만 시간으로 1분기 대비 0.6% 줄었다
  • 은 분기 기준 처음으로 10억 시간을 돌파해 점유율 3.74%를 기록, 연초 대비 28.1% 성장하며 빅3 구도를 빅4로 바꿨다
  • 트위치는 총 46억 4천만 시간으로 4% 이상 감소, 3분기 연속 하락하며 점유율이 0.9%p 더 빠졌다
  • 틱톡 라이브는 80억 시간대를 지키며 2위를 유지했고, 늘어난 몫은 대부분 e스포츠 중계를 낀 게임 부문에서 나왔다
  • 니모TV가 38%, 럼블이 10.8% 빠지면서 틈새 플랫폼이 스트리머 한 명이나 이슈 하나에 얼마나 기대고 있는지가 드러났다

킥이 연 빅4 시대

  • 킥의 2분기 시청 시간은 11억 시간을 넘겨 서비스 출시 이후 최고치, 3월에 시작된 상승세가 분기 내내 매달 이어졌다
  • 성장 동력은 새 인기 스트리머 유입, 게임 콘텐츠 수요 증가, 엔터테인먼트 축구 리그 시즌 세 갈래가 한꺼번에 겹친 결과다
  • 시청 성향 자체는 그대로여서 스트리머와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방송이 강세고, 게임은 GTA V가 1위를 지켰다
  • 스트리머 순위는 마헤르코가 1분기 3위에서 1위로 올라섰고, 일본의 코레코레가 가장 빠르게 성장한 축에 들었다
  • 코레코레는 소셜 미디어 논란을 실시간으로 다루는 "다크 뉴스" 형식인데, 다른 플랫폼에서 제재를 부르던 소재가 킥에서는 오히려 무기가 됐다

유튜브 라이브, 5월에 역대 최고

  • 5월 시청 시간 51억 5천만 시간은 유튜브 라이브 사상 최고 기록이고, 최대 동시 시청자 1,894만 명은 역대 2위다
  • 대형 이벤트 하나가 끌어올린 게 아니라 새 교황 선출, 진행 중인 전쟁 보도, 유로비전, 게임 엑스포가 동시에 몰린 결과였다
  • 게임 부문은 7.6% 늘었고, LCK와 지역 MPL 리그가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 새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
  • 리그 오브 레전드모바일 레전드: 뱅뱅은 시청 시간이 43% 뛰며 분기 최다 시청 게임에 올랐다
  • 채널 1위는 브라질 카제TV로, 6월 29일 FIFA 클럽 월드컵 중계에서 최대 556만 명을 모아 올해 최대 라이브 스트림 기록을 남겼다

트위치의 3분기 연속 하락

  • 트위치 총 시청 시간 46억 4천만 시간 중 76.1%가 게임 콘텐츠로, 게임과 e스포츠 중심이라는 성격 자체는 그대로다
  • 평균 채널 수와 평균 시청자 수가 함께 떨어졌고, 실생활 방송과 게임 카테고리가 같이 밀렸다
  • 하락 배경으로 멀티 스트리밍 허용이 지목된다, 시청자 총량이 줄었다기보다 플랫폼 사이로 갈라졌다는 해석이다
  • 브라질 가울레스는 2024년 중반부터 유튜브 동시 송출을 시작했고, 블래스트TV 오스틴 메이저 기간 유튜브 시청자가 트위치의 거의 두 배였다
  • 상위 채널 구성은 유튜브보다 다양해 커뮤니티 해설, 이벤트 기획, 게임, 정치 토크가 고루 섞여 있다

숲과 치지직, 한국에서 뒤바뀐 순위

  • 숲 코리아는 3억 4천580만 시청 시간으로 산업 점유율 1.17%, 3월 반등 이후 3개월 연속 줄었다
  • 숲 이용자 취향은 소셜 카테고리 중심이고,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타크래프트가 상위를 지킨다
  • 치지직은 5.9% 늘었다, 마인크래프트와 오버워치 2 시청이 받쳤고 5월 말 GTA RP 서버 출시 이벤트가 인기 스트리머를 며칠간 한데 모았다
  • LCK 중계 점유는 역전됐다, 2024년 여러 시즌에서 숲이 1위였지만 2025 시즌은 치지직이 12.3%로 유튜브와 트위치에 이어 3위다
  • 두 플랫폼의 차이는 뚜렷하다, 숲은 실생활 방송 쪽으로 기울고 치지직은 전통적인 게임과 e스포츠에 무게를 싣는다

틈새 플랫폼은 변수 하나에 흔들린다

  • 니모TV는 38% 급락해 이번 분기 최대 낙폭, 간판 채널 믹시게이밍의 시청 시간이 석 달 만에 5,200만에서 1,300만 시간으로 4분의 1 토막 났다
  • 럼블은 10.8% 감소, 미국 대선과 취임식으로 몰렸던 관심이 식으면서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는 중이다
  • 스팀TV는 93% 늘어 1억 890만 시간을 찍었지만 스트림 자동 재생과 상점 페이지 방문자 집계가 수치를 부풀린다
  • 스팀TV 총합의 17.4%가 블래스트TV 오스틴 메이저 중계 한 건에서 나왔다
  • 비고 라이브 18.6%, 숲 글로벌 38.1% 성장도 절대치가 작아 바이럴 방송 하나로 방향이 뒤집힐 수 있는 규모다
  • 트로보는 1,480만 시간으로 1.5% 감소, 다른 플랫폼이 막는 비공식 서버 방송을 허용해 러시아어권 리니지 II 팬이 남아 있는 구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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