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림 차트: 2025년 4분기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, 시청 시간 300억 시간 돌파
이 글은 스트림스 차트의 「Q4 2025 Global Livestreaming Landscape: Viewership surpassed 30 billion Hours Watched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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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중국 본토를 제외한 2025년 4분기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시청 시간이 300억 시간을 넘어서며 전분기 대비 2% 증가
- 시즌 종료 e스포츠와 시상식이 몰린 전반부, 연휴로 조용했던 후반부가 겹치면서 플랫폼 사이 시청자 유입과 이동 패턴이 갈림
- 틱톡은 분기 시청 시간 100억 시간을 처음 돌파하며 8.5% 성장해 주요 플랫폼 중 성장률 1위
- 킥은 출시 이후 처음으로 전분기 대비 시청 시간이 줄었지만, 최고 동시 시청자 460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새로 씀
- 3분기와 달리 급등락이 줄어 상위 구도는 안정적이었고, 소규모 플랫폼은 대체로 완만한 하락에 머무름
상위 플랫폼 구도
- 유튜브는 2위 플랫폼보다 약 35% 많은 시청 시간으로 최대 플랫폼 자리를 지켰지만 성장세는 여전히 완만
- 유튜브의 게임 비중은 약 15%로 또 한 번 낮아졌고, 게임 시청 시간도 전분기 대비 10% 줄어든 20억 시간대
- 트위치는 4개 분기 연속 하락에도 분기 40억 시간이라는 상징적 기준선을 유지
- 순위 자체는 거의 그대로였지만 플랫폼별 성장 궤적은 계속 벌어지는 중
틱톡의 비게임 확장
- 틱톡 최고 동시 시청자는 720만 명을 넘어서며 전분기 대비 3.2% 증가, 주요 지표 전반에서 올해 최고 분기
- 카테고리 구성은 채팅이 압도적 1위, 패션이 확고한 2위, 아웃도어와 탤런트가 뒤를 이음
- 비게임 4개 카테고리 모두 개별 게임 어느 것보다 많은 시청 시간을 냈지만 4분기 들어 격차는 다소 축소
- 게임에서는 로블록스가 1위를 지켰고 모바일 레전드: 뱅뱅이 프리 파이어를 추월
- 유튜브도 지역별 비게임 수요가 성장을 떠받쳐, 라틴아메리카는 인터랙티브 리얼리티, 필리핀은 엔터, 브라질은 축구가 견인
트위치와 킥이 마주한 다른 벽
- 트위치는 시청 시간과 최고 시청자 모두 올해 가장 약한 분기, 12월 반등도 초반 부진을 덮지 못함
- 게임 판도는 리그 오브 레전드 1위, 카운터 스트라이크 2위, 신작 ARC Raiders가 급부상해 GTA V를 제치고 3위
- 바이럴 모멘트가 줄며 상위 스트리머 성과가 하락했고, 그 빈자리를 게임 중심 크리에이터가 채움
- 킥의 감소는 경쟁력 약화보다 바이럴 콘텐츠 부재가 원인, 스트리머 활동은 오히려 사상 최고 수준
- 킥의 최고치는 WestCol이 연 Stream Fighters 4에 집중됐고, 그는 분기 최다 시청 크리에이터로 마감
- 킥 상위 3개 카테고리에 비게임이 진입해 도박도 포함, 반면 CS는 스타래더 부다페스트 메이저 중계에도 톱5에서 빠짐
한국 플랫폼은 롤드컵 특수
- 숲코리아와 치지직 모두 3~5% 성장,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동시 송출이 핵심 동력
- 숲코리아는 2025년 1분기 이후 처음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가 최상위 카테고리로 복귀하고 스타크래프트가 2위
- 검증된 e스포츠 타이틀에 시청자 수요를 기대는 숲코리아의 구조는 그대로였고, 10월부터 12월까지는 하락 곡선
- 치지직은 시청 시간과 최고 시청자 모두 올해 최고치로, 두 한국 플랫폼 중 게임 집중도가 더 높다는 점을 재확인
소규모 플랫폼의 명암
- 스팀TV가 66% 급증으로 최대 상승, 스타래더 부다페스트 메이저 자동재생 방송과 시상식, 쇼케이스 일정이 겹친 결과
- 럼블은 1분기 대비 시청 시간이 거의 반토막 나고 최고 시청자는 75% 감소해 올해 최악의 분기
- 럼블 12월 시청 시간은 전월 대비 약 50% 빠졌지만 상위 채널 구성은 그대로 유지
- 숲 글로벌은 시청 시간이 1분기 수준으로 되돌아갔고, IRL이 3위 카테고리로 올라오며 게임 편중이 옅어짐
- 니모TV와 트로보는 시청 시간이 줄고도 최고 시청자는 늘어 더 좁고 집중된 시청자층을 드러냄
- 비고 라이브는 올해 두 번째로 좋은 분기로 마감, 모바일 레전드: 뱅뱅과 Tanki X가 상위를 차지하며 모바일 편중 지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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