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테라리아' 개발사 리로직 인터뷰: 혼자 시작해 플레이어와 '함께 개발'해 온 15년
요약
- 리로직(Re-Logic) 창업자 앤드루 스핑크스, 개발 책임자 요라이 오메르, 마케팅·사업 총괄 테드 머피가 탭탭(TapTap)이 처음 주최한 게임 행사 '완쥐제'에서 진행한 인터뷰
- 세 사람 모두 이번이 첫 중국 방문이었고, 출시 15년이 된 테라리아가 자기 무대와 부스를 가져 본 것도 이번이 처음
- 업데이트의 원칙은 새 요소를 더하는 일과 익숙한 경험을 지키는 일 사이의 균형이며, 게임을
이 글은 「专访《泰拉瑞亚》团队:与玩家“共同开发”的15年 - 游研社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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