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국 SLG 신작이 쏟아지는 해에 또 다크호스 등장? 제작자 '레드오션은 상관없다, 후반전은 아이디어 싸움'
요약
- 카이보가 개발하고 루이징슈가 퍼블리싱하는 삼국 SLG '삼국: 전책장하'(삼책)의 제작자 아칭이 9월 23일 유저 공동 연구회 뒤 유시퉈뤄와 나눈 인터뷰
- 기획의 출발점은 기존 SLG의 두 가지 불편, 장수와 스킬이 너무 많아 조합부터 피곤한 진입 장벽과 회사를 경영하듯 시간을 잡아먹는 플레이
- 장수와 병사를 독립 유닛으로 큰 맵에서 실시간 연산하는 전투를 두고 "아마 시중에서 유일하게 진짜로 시각화된 SLG"라는 자평
이 글은 「三国SLG大年,又有黑马入局?制作人:无所谓红海,下半场拼创意_游戏陀螺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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