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오훙수와 게임사들, 상하이 옛 조선소에 서브컬처 '오픈월드 모험섬' 레드랜드를 세우다
요약
- 샤오훙수의 두 번째 오픈월드 모험섬 레드랜드(REDLAND)가 10월 2~6일 상하이 양푸구 푸싱다오의 옛 조선소에서 열렸고, 게임·서브컬처 팬이 IP 부스를 돌며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는 오프라인 행사
- 행사장은 8만㎡에서 15만㎡로 넓어지고 게임·애니메이션 IP는 160여 개가 들어왔으며, 방문객은 20만 명을 넘겨 작년의 두 배 규모
- 정가 티켓은 다섯 차례 판매에서 모두 회차당 평균 11.4초 만에 매진됐고, 관람객 사이에서는 '서브컬처판 디즈니'라는 별칭까지 등장
- 실내 전시장에서 부스를 차례로 도는 기존 게임쇼와 달리 선대·창고·컨테이너까지 연출에 넣고, 섬 주민
이 글은 「在上海旧船厂,小红书和游戏厂商想做一个“开放世界冒险岛”_游戏陀螺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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