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튜버 특화 라이브하우스 '퍼스트 스테이지', 개인 버튜버 대상 행사 개최 지원 플랜 '풀다이브' 제공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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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버튜버 특화 라이브하우스 '퍼스트 스테이지'(1st Stage) 운영사 프리스타일(FreeStyle)이 6일 개인 버튜버와 브이싱어 대상 행사 개최 지원 플랜 '풀다이브'(フルだいぶ) 제공 시작
- 행사 기획·운영사 액시스링크(AxisLink)와 협업, 퍼스트 스테이지가 행사장과 기술을 맡고 액시스링크가 전체 진행 관리와 업체 섭외, 굿즈 디자인 등 제작 담당
- 대상 행사는 라이브, 팬미팅 등 출연자 활동과 희망에 맞춘 기획, 모션 스튜디오 섭외와 키 비주얼, 리릭 모션 제작 발주, 티켓·굿즈 판매 준비까지 지원
- 투과형 LED 패널을 쓰는 XR 라이브로 버튜버가 눈앞 무대에 실제로 선 듯한 연출, 행사장 모니터와 온라인 방송용으로 실제 무대에 캐릭터를 합성하는 AR 라이브도 지원
- 레비뉴 셰어 방식 채택, 기본 행사장 대관료와 제작비를 주최 측이 부담해 출연자는 초기 비용 없이 행사 개최 도전 가능
- 행사 뒤 티켓, 굿즈, 콜라보 음료 매출에서 개최 경비를 뺀 최종 이익의 20%를 출연자에게 환원
- 당일 음향, 조명, 기술 스태프와 굿즈 판매, 운영 스태프까지 제공, 비용과 제작 양쪽에서 개인 버튜버의 오프라인 행사 도전을 돕는 구조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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