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관춘, IP 성지로 재탄생…5°LAB이 중국 '아키하바라' 꿈꾼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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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중관춘에 문을 여는 5°LAB 센터장은 LG2층 약 1만 7000제곱미터 규모로, IP 주제 카페·클립 문화·코스프레 공간 등으로 구성
- 입점 브랜드 포함 이치반쿠지·모형 장난감·뮤지컬 응원 용품·테이블게임 등 세대 문화 전반 커버, 국산 IP·토착 브랜드 중심 기획
- 지하철 중관춘역·해이딩황장역 직통 연결 지하 황금 복도 완성으로 일 평균 2만 명 이상 유동 인구 확보
- 7월 추억 팝업 판매 130만 위안 초과 매출, 8월 까오미 협업 50+ 큰 화면 이벤트 등 사전 활동으로 객층 흡인력 입증
- 중관춘 인근 37개 고등교육 기관·183개 중소학교로 학생 41만 7000명 집중, 고급 오피스 근로자 30만 명 이상 보유로 Z세대 소비 주체 형성
- 해이디(베이징시 평균 0.65제곱미터) 대비 중관춘 인당 상업 면적 0.33제곱미터로 공급 부족 심각, 동부 상권으로 소비 유출 현상 장기 지속
- 팀 운영진이 아용촌 북투 쇼핑 공원 더본 조거리 경험 토대로 공간 설계·업태 조합·활동 기획 단계별 최적화, 지속 복구 가능성 제시
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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