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AL, XR 체험시설 하루 이용자 2000명 돌파 및 파트너 모집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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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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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8월 26일, XR 플랫폼 '스케이프' 기반 서비스의 일일 이용자 수가 8월 중 2000명을 돌파했다고 ABAL이 발표
- 이번 발표와 함께 이벤트 운영사와 상업시설 운영사를 대상으로 한 신규 파트너사 모집 개시
- ABAL은 국내외 10개 거점에서 동시 서비스 운영 중이며, 2025년 7월 첫 행사로 VR 호러 어트랙션 '전율미궁: 미'를 개최
- '전율미궁: 미'는 45일간 개최되어 2만 명 이상 동원, 이 성과를 바탕으로 전략적 제휴를 통해 2026년 8월 기준 동시 개최 거점 10곳까지 확대
- '스케이프'는 ABAL 특허 기술 18건 기반 플랫폼으로, 물리적 공간을 10~20배 이상 확장해 500제곱미터 이상의 가상 공간 구현 가능
- 주요 서비스로는 '더 선셋 오브 마스', '도주중 리미널 월드 VR 공간에서 도망쳐라', '울트라맨 XR 저니 빛의 나라 뮤지엄' 등 장르별 다양성 확보
- 이용 문의는 ABAL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