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배우 광고 모델 논란: 광고비 25만 위안, 일주일 만에 하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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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진르왕훙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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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AI 배우 4인(단옌, 푸옌셴, 루촨, 이천쩌)이 티몰 칠석 광고 모델로 발탁, 각 캐릭터 전용 홍보 영상 공개
- AI 여주인공 팡타오쯔의 첫 컬러렌즈 광고가 허위광고 의혹으로 8월 6일 하차, 광고비 25만 위안 이상 책정
- 팡타오쯔 주연 숏폼 드라마 '해고당한 여자' 조회수 2억 회 돌파, 데뷔 2개월 만에 누적 팬 47만 7천 명 기록
- AI 배우 성원 공식 계정, 극중 모델과 일상 브이로그 등 콘텐츠로 실제 연예인과 유사한 팬덤 형성
- AI 단옌의 드라마 동일 팔찌 판매 1만 개 이상, 매출 100만 위안 돌파 등 상업적 성과
- AI 배우는 부정행위 리스크가 없고 24시간 콘텐츠 제작 가능해 브랜드 선호도 높음, 그러나 의료기기 광고 등 규제 사각지대
- 더우인, 8월 12일 '만화드라마 가상 캐릭터 생성 및 권리 확인 지침' 발표로 AI 캐릭터 권리 보호 나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