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키모토 야스시 등이 말하는 AI 시대 IP 키우는 법, '공인 2차 창작'은 새 시장이 될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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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일반사단법인 일본 IP.AI 공동창작협회, 9월 11일 도쿄 시부야에서 설명회와 콘퍼런스 개최, 권리자 허락 아래 AI 창작물을 공개·수익화하는 환경 조성 목표
- 넥시즈 그룹 대표 콘도 타카미(近藤太香巳)가 설립 주도, 계열사 카가미아이 홀딩스가 창설 파트너로 참여해 2026년 8월 활동 시작
- 슬로건은 '페어 유스에서 페어 페이로', 권리 확인과 생성물 출처 추적, 수익 환원이라는 세 과제를 풀 AI 시대 유통 규칙 마련 주장
- 찬동 서명: 중국 미니맥스, 싱가포르 픽스버스, 미국 헤이젠·로바트 등 AI 기업 9곳과 아키모토 야스시(秋元康) 사무소, '캡틴 츠바사' IP 사업사 츠바사
- 카가미아이 홀딩스의 라이선스 관리·수익 배분 시스템 '카가미 게이트', 팬이 정해진 규칙 안에서 AI로 만든 숏폼 영상 '펀클립'을 공인 2차 창작으로 규정
- 수익 배분 예시는 토큰 매출의 80% AI 기업, 15% IP 권리자, 5% 게이트 이용료, SNS 수익화를 원하는 크리에이터는 별도 등록과 사전 심사 필요
- 6월 12일부터 7월 26일까지 '캡틴 츠바사'와 픽스버스 실증 실험, 45일간 크리에이터 12만 6360명 참여, 영상 32만 9314건 생성, 기준 위반 451건 삭제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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