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버튜버 아사하라 이즈미에게 말을 걸면 실제 기계가 움직이는 3D 계측 시연, 시텍 2026에서 10월 16일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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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사하라 기켄 창업자이자 AI 버튜버인 아사하라 이즈미(浅原 泉)가 관람객 목소리에 응답해 실제 스테이지와 레이저를 직접 움직이는 3D 계측 시연
- 행사: 시텍 2026, 마쿠하리 멧세 8홀 QD레이저 부스(8H122),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10시~17시, 입장 무료에 전원 사전 등록제
- 공동 전시: 도쿄증권거래소 그로스 시장 상장사 QD레이저, 대만 MEMS 미러 제조사 얼티멤스까지 3개 사
- 시연 흐름: 말을 걸거나 화면의 '계측 부탁' 버튼을 누르면 스테이지 이동, 파란 레이저 줄무늬 투사, 사진 32장 촬영 뒤 3D 점군 데이터를 화면에 표시
- 구조: QD레이저의 약 35g 레이저 스캐닝 프로젝터 안에서 얼티멤스 MEMS 미러가 줄무늬를 그리고, 아사하라 기켄 카메라와 소프트웨어가 입체 형상을 계산하는 방식
- 첫날인 13일 부스에 관람객이 몰렸고,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람객 사이에서 '새로운 게임 같다'는 반응
- 이름은 대표 아사노 유타(浅野 雄太)와 CTO 하라의 성에서 따온 것, 유튜브, X, 틱톡 활동을 막 시작한 단계이며 게임 등 제품화 계획은 현재 없음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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