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로드×마나베 다이토 신작 아트 제작, 앤트로픽이 '목공×AI' 전시회 개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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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, 도쿄 니시아자부의 카리모쿠 리서치 센터에서 전시회 '머신스 오브 러빙 그레이스' 개최
- 기간: 2026년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, 13시부터 18시까지 운영, 입장 무료, 특별 협찬은 카리모쿠 가구
- 미디어 아티스트 마나베 다이토(真鍋大度) 신작 '팀버 / 탐버', 카리모쿠 가구와 함께 개발한 나무 케이스에 모듈러 신시사이저를 넣고 구성과 조합을 클로드와 함께 탐색
- 식물의 생체 전위와 현장 환경 변화를 소리의 흔들림으로 반영, 1960년대 피아노 건반과 액션 부품을 만든 카리모쿠 가구의 정밀 목재 가공 기술이 출발점
- 디자인 엔지니어 카미야마 유스케(神山友輔) 신작 '댄스 애즈 웨이브스', 빛을 단 팔을 움직이며 큰 호를 그리는 나무 구조물 3개의 키네틱 설치 작품
- 지하 1층부터 1층까지는 두 작가의 신작, 2층은 제작 과정과 카리모쿠 가구가 쌓아 온 기술 아카이브 전시
- 전시 제목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겸 CEO가 2024년 발표한 같은 이름의 에세이에서 유래, AI를 사람과 함께 시행착오를 겪는 파트너로 보는 시도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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