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소비다스 덕질 플랫폼 '윈투윈', 팬과 아티스트 일대일 온라인 통화 기능 '윈토크' 제공 시작
뉴스
- 아소비다스가 덕질 플랫폼 '윈투윈'에 팬과 아티스트가 일대일로 대화하는 온라인 통화 기능 '윈토크'를 추가해 2026년 10월 1일부터 제공
- 얼굴을 자연스럽게 다듬는 보정 필터를 출연자와 팬 모두 사용할 수 있고, 여러 항목으로 보정 정도까지 조절 가능
- 즉석 사진과 디지털 사진집 판매, 온라인 사인회, 일대일 통화를 한 플랫폼에서 관리해 통화 링크 개별 안내와 참가자 관리 업무 축소
- 11월에 본인 확인과 얼굴 인증 기능 도입 예정, 사칭과 참가권 부정 되팔기 차단이 목적이고 자막 등 다국어 지원도 순차 추가
- 바탕은 아소비시스템의 '카와이 랩'에서 쓰는 일대일 영상 대화 시스템 '스키토크', 통화 녹화와 모니터링, 금지 행위 시 강제 종료 기능 운영
- 정식 출시 전부터 여러 탤런트와 아티스트가 사용, 이용 소속사에서 관리 화면이 쓰기 쉽고 대화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반응
- 아소비다스는 2025년 7월 설립 뒤 100곳 넘는 사업자에 팬 서비스 제공, 앞으로 아이돌, 가수, 버튜버, 무대 배우로 도입 확대와 해외 전개 추진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