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텐드미, 스마트폰을 대면 최애가 나타나는 NFC·AR 카드 '시글리아' 제6회 덕질 엑스포(가을) 출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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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어텐드미가 스마트폰을 대면 최애 캐릭터가 화면에 나타나는 NFC·AR 카드형 굿즈 '시글리아'를 제6회 덕질 엑스포(가을)에 출품
- 일정: 2026년 10월 7-9일 오전 10시-오후 5시 도쿄 빅사이트, 주최는 RX 재팬 합동회사, 기업 간 상담용 행사로 9월 30일까지 등록 시 무료, 이후 5,500엔
- 카드에 스마트폰을 대면 브라우저에서 AR 카메라가 켜지고 카드 속 캐릭터가 화면에 등장하는 구조, 전용 앱 설치 불필요
- 얇은 카드형이라 휴대가 쉽고 라이브·이벤트 입장 특전이나 팝업스토어 한정 굿즈로 활용 가능, 같은 구조를 굿즈·서적·패키지에도 적용 가능
- 함께 출품하는 '멜로키'는 스마트폰을 대면 최애 곡이 재생되는 CD 모양 아크릴 키홀더, 발매 뒤에도 수록곡이 계속 추가되는 방식
- 어텐드미: 버튜버 3,000명 이상과 제휴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, SNS 팔로워 합계 3,000만 명 이상, 유튜브 광고 방송 점유율 50%(자사 조사)
- 온라인 뽑기 '타프라이즈'도 운영, 모회사는 도쿄증권거래소 그로스 상장사 커머스원 홀딩스, 시글리아 판매 대리점과 사업 파트너 모집 중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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