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마트폰만 대면 최애를 AR로 소환, 어텐드미 버추얼 링크 카드 '시그리아' 주문 접수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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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버튜버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 어텐드미가 버튜버 30명과 협업한 NFC 탑재 AR 카드 '시그리아' 주문 접수 시작
- 카드에 스마트폰을 대면 AR 카메라가 켜지고 최애 일러스트가 화면에 실시간으로 나타나는 방식, 명함 크기라 지갑이나 정기권 케이스에 넣고 휴대 가능
- 카드 앞면에 버튜버 이름, 생일, 본인이 정한 대사, 오리지널 기술 이름과 설명 인쇄, 단단한 IC 카드 소재에 색이 잘 바래지 않는 잉크 사용
- 3장 세트 구매 때만 받는 레어 카드는 뒷면에 본인 친필 사인과 메시지 인쇄, 일러스트 이동과 크기 변경, 카메라에서 떼도 화면에 남는 확장 AR 기능
- 가격 2,400엔(세금 포함), 주문 기간 10월 2일 0시부터 10월 14일 23시 59분까지, 11월 중순에서 12월 초 사이 발송 예정, 배송비 무료, 품절 없는 완전 주문 제작
- 지금까지 버튜버 300명 이상의 AR 콘텐츠를 만든 자체 개발 AR 엔진을 굿즈 회사와 IP 사업자에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도 제공
- 어텐드미는 버튜버 3,000명 이상과 제휴하고 온라인 쿠지 '타프라이즈'도 운영, 모회사는 도쿄증권거래소 그로스 시장 상장사 커머스원 홀딩스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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