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기업 지원과 최대 95% 수익 분배, '지오우'가 MCN의 다음 목적지인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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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진르왕훙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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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바이두 YY가 새로운 라이브 방송 앱 '지오우'를 정식 출시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 제시
- 최대 95%의 업계 최고 수준 수익 분배율 제시로 라이브 스트리밍 소속사 유치 강조
- '중매 스트리머'와 게스트 2인 매칭 형태를 통한 새로운 라이브 콘텐츠 모델 시도
- 출시 초 YY의 월 천만 활성 사용자 트래픽 기반, 바이두 앱·하오칸 비디오·바이두 티에바 등으로 트래픽 확장 예정
- 바이두 YY 출신 베테랑 운영팀의 소속사 전담 지원 및 안정적인 자금 정산 보장
- 자격과 경험, 안정적 스트리머 자원을 갖춘 소속사들의 적극적인 입점 환영
- 선착순 15개 소속사에 홍보 자원, 선착순 5개 소속사에 오프라인 미팅 기회 등 초기 입점 독점 혜택 제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