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적 스트리머 엑스큐, GTA6 유출 비판 "누구에게도 도움 안 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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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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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캐나다 스트리머 엑스큐, 록스타 게임즈 신작 GTA6 유출에 대해 강한 비판
- 8월 중순, GTA6 개발 중인 게임플레이 영상·이미지 다수 온라인 유출
- 유출 주체 자처한 SNS 계정 '사이버릭', 업계 반소비자 관행에 항의 표명
- 엑스큐, 8월 18일 방송에서 "게임 사는 사람들은 플레이하고 싶어 한다"고 발언
- 유출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"진짜 게이머 아니다"라고 직격한 점 주목
- 사이버릭, 디지털 예약판매·싱글 추가과금·서비스 종료 문제 등 비판하며 권리 존중 요구
- GTA6, 2022년 9월 개발 영상 90여 개·2023년 12월 트레일러 유출 등 전례 반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