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리오, 도쿄게임쇼 2026 첫 출전… 자체 게임 브랜드 '산리오 게임즈' 부스 운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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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도쿄게임쇼 2026 첫 출전은 2026년 4월 21일 출범한 자체 게임 브랜드 산리오 게임즈로 진행
- 부스는 일반 전시 존과 패밀리 게임 파크로 나뉘며 게임 체험, 캐릭터 퍼포먼스, 토크쇼 운영
- 첫 타이틀 닌텐도 스위치·스위치 2용 '산리오 파티랜드' 10월 29일 발매 예정, 2027년엔 리듬게임 '산리오 카와이 미 라이브' 출시 예정
- 체험존에는 산리오 파티랜드(양쪽 존)와 산리오 카와이 미 라이브(일반 존) 배치, 프라가리아 메모리즈 일러스트도 전시
- 9월 19일 일반 존 토크 무대엔 폴카도트 스팅레이 시즈쿠, 프라가리아 메모리즈 성우 가지하라 가쿠토·다케우치 슌스케 출연
- 9월 20일 패밀리 게임 파크에선 산리오 캐릭터 대상 1위 폼폼푸린 스페셜 무대, 전 기간 하로키티 등 5개 캐릭터 등장
- 폼폼푸린·시나모롤·하로키티 선바이저를 노벨티로 증정, 특설 사이트와 SNS에서 추가 정보 공개 예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