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적장애인 지원단체, '미이짱과 야마다씨' 애니화에 의견서 제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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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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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전국손잡기육성회연합회가 8월 19일 만화 '미이짱과 야마다씨' 애니메이션화에 대한 의견서 공개
- 단체는 애니화 자체에 반대하지 않되, 영상화가 지적장애인 편견과 오해를 키울 수 있다고 우려 표명
- 작품 속 '미이짱'은 지적장애 판정을 받지 않았지만, 경도지적장애나 경계선 지능 상태가 강하게 암시된다고 지적
- 작가 아즈키 네네의 경도지적장애 여성을 모델로 삼았다는 발언과 과거 '다이아나' 명의의 특수학급 부정적 작품 제작 사실 언급
- 출판사 코단샤 편집자의 과거 발언에서 타인의 불행을 오락으로 즐기는 태도가 드러났다고 문제 삼음
- 애니 제작위원회에 '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는 의의'에 대한 구체적 설명과 전문가 자문 내용, 레이팅 방안 요구
- 단체는 미성년자가 쉽게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하지 않으며 적절한 레이팅 적용을 희망한다고 밝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