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루스 주식회사, 개인 버튜버 대상 새 에이전트 사업 시작, 자체 3D 스튜디오 무상 대여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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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도쿄 주오구에 본사를 둔 바루스 주식회사(대표 하야시 노리카즈)가 개인 버튜버 활동을 다방면으로 돕는 새 버튜버 에이전트 사업 시작
- 유튜브 슈퍼챗과 광고 수익 등 개인 방송에서 나온 수익은 100% 탤런트 몫, 기업 협찬 대응과 3D 라이브 제작 같은 주변 업무는 바루스가 맡는 구조
- 일본 최대급 자체 고정밀 모션캡처 스튜디오를 에이전트 계약 탤런트에게 무상 대여, 3D 모델을 활용한 영상 제작과 음악 활동까지 지원
- 3D 라이브와 이벤트 기획, 라이브 송출과 공연장 섭외부터 굿즈 기획, 제작, 판매까지 한 번에 맡는 지원 체계
- 참여: 바루스 직속 2인조 음악 유닛 몬스터즈 메이트(MonsterZ MATE)와 에이전트 탤런트 10팀, 네코세노 신(猫瀬乃しん)과 시라유키 미시로(白雪みしろ)의 여성 음악 유닛 로젤타(Roselta) 포함
- 요시모토 흥업 그룹 합류 뒤 요시모토의 탤런트 매니지먼트 노하우와 바루스의 3D 기술력을 결합한 지원 방침
- 앞으로 요시모토 흥업 그룹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양한 기업 광고를 탤런트에게 빠짐없이 연결하는 등록제 프로젝트 구축 목표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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