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데드 바이 데이라이트》 개발사의 신작, '외계 행성 알바' 게임 공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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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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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《데드 바이 데이라이트》 개발사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가 게임스컴 2024에서 신작 《익스터미너츠》(Exterminauts) 공개
- 3인 협력 제3인칭 PvE 슈팅 게임으로 2027년 상선, 텐센트가 중국 지역 발행
- 플레이어가 기업에 고용된 '익스터미너츠'(해충 제거 우주인)가 되어 외계 행성에서 자원 채집 및 외계 생물 제거 임무 수행
- 보급 기지에서 장비 선택 → 행성 진출 → 임무 완료 → 철수 지점 도달이라는 기본 루프로 진행되며, 주임무·부임무·갑작스러운 초과근무 임무(추가 보상) 선택 가능
- 모든 무기가 팀원에게도 피해를 주는 우호사격 규칙 채택, 극저온 조절기·정지 충돌기·번개 회전 가속기 등 산업용 기계 개조 무기 다수 보유
- 동적 오버드라이브 시스템으로 일반 도구를 광역 살상 무기로 강화 가능, 지형 변화와 무작위 시간·날씨·적 배치 적용
- 저난이도에서 순간 사망 최소화·무기 접근성 향상과 동시에 배장 조합·적 약점·고난이도 임무로 충분한 상한선 제공 예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