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사 창업자 35%, 'AI가 대신할 수 있다'며 채용 지출 줄인 경험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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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BGIES가 90개국 게임업계 종사자 1800여 명을 조사한 결과, 창업자 35%가 'AI 도구로 가능한 업무'라는 이유로 인력 지출을 줄인 경험
- 창업자 48%가 여전히 적자, 응답자 78%는 지난 1년간 AI로 업무 방식이 바뀌었다고 답했고, 최대 우려로 더 빠르고 많은 산출 요구를 꼽은 비율은 61%
- 레벨파이브 히노 아키히로 사장, 홍보에 생성형 AI 소재를 쓴 데 사과하면서도 대형 프로젝트 개발 기간을 약 5년에서 2년으로 줄이겠다는 목표 공개
- 유럽 스튜디오의 외부 인력 지출은 전년 대비 63% 증가, 전 세계 외부 인력 지출도 55% 늘며 정규직 대신 외주와 프리랜서 활용 확대
- 개발자 55%는 지난 1년간 교육을 받지 못했고 프리랜서 54.1%는 맞는 프로젝트를 찾기 어렵다고 답해, 기업은 인재를, 프리랜서는 일을 못 찾는 엇갈림
- 뉴주 전망으로 2026년 세계 게임 시장 매출은 2139억 달러(전년 대비 6.1% 증가)인데, GDC 2026 조사에서는 응답자 28%가 최근 2년 사이 해고 경험
- 유럽 중급 게임 기획 연봉 중앙값은 3만 4500유로에서 2만 6000유로로 하락(2024→2026년), 시니어 마케팅 직군은 5만 6000유로에서 8만 유로로 상승
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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