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봇치 더 록!' 전일담 극장판 제작 결정, 감독 와카바야시 신, 캐릭터 디자인 호리구치 유키코, 각본 요시다 에리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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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극장 애니메이션 '극장판 봇치 더 록! 별의 발자국' 2027년 개봉 확정, 애니메이션 제작은 클로버웍스
- 원작 만화 5권 권말에 실린 전일담이 바탕, 이지치 세이카(성우 우치다 마아야)와 이지치 니지카(성우 스즈시로 사유미) 자매 중심 이야기
- 감독은 '원더 에그 프라이어리티' 감독 출신 와카바야시 신, 캐릭터 디자인은 '케이온!' 등에 참여한 호리구치 유키코
- 각본은 TV 애니메이션 각본과 시리즈 구성을 맡았던 요시다 에리카가 이어서 담당, TV판과 비교해 제작진 대폭 교체
- 원작자 하마지 아키가 TV 1기 녹음 현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8화 에피소드를 보완하는 이야기로 떠올린 전일담, 요시다 에리카가 극장판 분량으로 확장
- 개봉에 앞서 11월 6일 예매권 '무비치케'(ムビチケ) 1차 판매 시작, 호리구치 유키코가 새로 그린 이지치 자매 일러스트 스티커는 수량 한정 특전
- TV 애니메이션 2기는 2025년 2월 제작 발표,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우메하라 쇼타의 말로는 각본과 콘티 막바지 단계에 작화도 진행 중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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