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레이브 그룹, 창업 10기 맞아 새 경영 체제 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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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브레이브 그룹, 2026년 10월 1일 창업 10기 진입에 맞춰 본사와 그룹사 경영 체제 개편, 일본 안팎 사업 확장 가속과 기업 가치 극대화가 목표
- 신규 집행임원 3명 선임: 법무 총괄 CLO, 인사 총괄 CHRO, 정보시스템 총괄 CIO로 그룹 전체의 법무, 인사, IT 기반 강화
- 상급 집행임원 승격 3명: IP 프로덕션 담당 VP, IP 플랫폼 및 솔루션 담당 VP, 회계 총괄 CAO로 사업 부문 책임자 격상
- 담당 변경: 기존 리스크 총괄(CRO)은 거버넌스 총괄(CGO)로, 기존 인사 총괄(CHRO)은 그룹 경영 총괄(CGMO)로 이동
- 그룹사 이사 신규 선임: 에닐리스(ENILIS)와 네오포르테(Neo-Porte)에 각 1명, 버튜버 사업 중심 IP 프로덕션 외 플랫폼, 솔루션 영역까지 그룹 연계 강화
- 노구치 케이토(野口圭登) 대표, 경영 통합과 해외 진출에 이어 그룹 전체 역량을 하나로 묶어 다른 차원의 성장을 노릴 시점이라는 입장, 이번 기가 그 출발점
- 2026년 10월 1일 기준 직원 437명, 그룹사 16곳, 자본금 49억 엔(자본잉여금 포함), 차세대 경영 간부와 해외 사업 추진 인력 채용 강화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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