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스티니 가디언즈 부활 선언한 번지, 보관소 콘텐츠 복원하고 "한 번만 더 기회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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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번지가 공지 영상 '번지의 다음 장' 공개, 스튜디오 대표 포리아 토칸과 마라톤 총괄 조시 딘이 향후 방향 설명
- 30년 넘은 개발사로서 최근 몇 년간 플레이어 신뢰와 동료를 잃고 플레이어 경험을 뒷전에 둔 점 인정
- 보관소로 옮긴 데스티니 가디언즈 캠페인, 목적지, 레이드를 게임에 되돌려 모든 플레이어에게 개방하는 조치
- 그동안 바뀐 조명, 전투 조우, 적 구성 등 기반 시스템에 맞춘 갱신 작업 필요, 세부 내용은 앞으로 몇 달 안에 공개 예정
- 마라톤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체작이 아닌 더 깊은 생존 체험으로 확장, 10월과 12월 업데이트 계획 마련
-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6월 9일 마지막 콘텐츠 업데이트 뒤 개발 중단 발표, 9년 운영에 최고 동시 접속 350만 명 기록
- 번지는 6월 약 292명 감원, 마라톤은 스팀 동시 접속자 부진 속에서도 120만 장 이상 판매
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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