Xbox 전환기 속 콜오브듀티, 플레이어 신뢰 회복 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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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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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테일러와 제이콥이라는 두 핵심 개발자가 콜오브듀티 23의 개발 과정을 공개했으며, 두 명 모두 언차티드 3와 라스트 오브 어스를 거친 노티독 출신
-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에 현금 흐름을 제한하면서 콜오브듀티 23은 게임패스 첫 공개 대상에서 제외되었고, 프랜차이즈의 자급 능력이 더욱 중요해짐
- 시리즈 최대 규모의 공개 테스트를 통해 캠페인을 포함한 게임플레이를 미리 체험하도록 하고 있으며, 한국 플레이어 일부가 노스타팰지아를 느끼는 초대형 전투 및 시네마틱 연출 방식 채택
- 남북한 분쟁을 배경으로 한 캠페인 소재로 인해 국제 사회 정세가 민감한 시점에서 라이브 방송 금지 사항이 증가하고 중국 커뮤니티 확대에 제약
- 국내 플레이어들은 고질적인 서버 지연과 무기 구성 파밍 문제로 인한 높은 진입 장벽을 지적하고 있으며, 국산 FPS 게임들이 즉시 업그레이드 옵션으로 이를 개선 중
- 콜오브듀티 19 때 호평받던 중국 캐릭터 쯔모가 이번엔 정상적인 중국어 성우 연기로 돌아왔으며, 개발팀이 과거 운영 실수를 반성하고 플레이어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청취하겠다고 약속
- 실제로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구호보다 실질적인 행동이 필요하며, 정식 출시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만 콜오브듀티 23의 진정한 평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