래퍼 치바 유키,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'스틸 볼 런 죠죠의 기묘한 모험' 엔딩 주제가 맡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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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래퍼 치바 유키,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'스틸 볼 런 죠죠의 기묘한 모험' 엔딩 주제가로 새로 쓴 신곡 '죽느냐 사느냐' 공개
- 공개 일시: 9월 25일 금요일 17시 30분 음원 공개, 치바 유키가 애니메이션 작품에 곡을 새로 써서 준 것은 이번이 처음
- 프로듀스는 닥터 루크, 믹스는 세르반 게네아 담당으로 도자 캣, 테일러 스위프트 등 세계적 팝 아티스트 작품을 맡아 온 제작진 참여
- 삶과 죽음이 맞닿은 혹독한 레이스를 그린 작품 세계에 치바 유키 자신의 삶을 겹쳐 만든 곡, 특유의 직설적인 가사와 감성 반영
- 원작은 아라키 히로히코의 만화 '죠죠의 기묘한 모험' 제7부로, 1890년 미국에서 총상금 5천만 달러를 걸고 약 4천 마일을 달리는 북미 대륙 횡단 레이스 이야기
- 애니메이션 2nd와 3rd 스테이지(전 11화)는 9월 25일부터 매주 금요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독점 선공개, 오프닝 주제가는 밴드 크로이의 신곡 '스핀'
- 치바 유키는 코(KOHH) 명의로 활동하며 트랩을 일본에 들여온 선구자 중 한 명, 2024년 '팀 토모다치'로 일본 안팎에서 히트하고 메건 디 스탈리온의 '마무시'에도 참여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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