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치이카와' 의료 현장으로, 의료복 브랜드 클라시코와 협업한 의료용 스크럽 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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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만화가 나가노의 캐릭터 콘텐츠 '치이카와'와 의료복 브랜드 클라시코가 손잡은 의료용 스크럽(의료용 유니폼) 출시
- 클라시코 협업 라인 '스크럽 캔버스 클럽'의 '치이카와' 스페셜 컬렉션으로 10월 1일(목)부터 순차 판매
- 등장 캐릭터: 치이카와, 하치와레, 우사기, 모몽가, 쿠리만주, 원작 에피소드와 캐릭터 모티프를 디자인에 반영
- 상의와 하의 각 4색 구성, 색상은 딥 네이비, 차콜, 퍼플 그레이, 그레이지, 가격은 모두 세금 포함 1만 3090엔
- 딥 네이비는 작중 '풀 뽑기 검정'이 모티프, 가슴에 합격증을 본뜬 풀 아이콘 자수와 등 안감에 해당 에피소드 한 장면 사용
- 캐릭터를 크게 드러내지 않고 색 수를 줄인 절제된 디자인, 실제 의료 현장 착용을 전제로 만든 업무복
- 판매처: 클라시코 공식 온라인 스토어, 직영 매장, 라쿠텐 이치바와 아마존 공식 매장 등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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