극장판 '치이카와' 원작자 나가노 롱 인터뷰 공개, '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완주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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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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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8월 10일 극장판 애니메이션 '치이카와: 인어의 섬의 비밀' 공식 사이트에 원작·각본가 나가노의 오피셜 인터뷰 게재
- 인터뷰에서 영화화 결정 당시 심경부터 제작진과의 소통, 캐릭터 표정과 연기 디테일, 캐스팅과 음악에 대한 생각까지 폭넓게 소개
- 나가노는 작화와 콘티 등 세부 사항까지 직접 확인하며 '후회 없도록 하기 위해' 가능한 모든 일에 깊이 참여했다고 회고
- '치이카와' 최초 극장판으로 지난 7월 24일 개봉해 17일 만에 흥행 수입 약 67억 엔 기록
- 원작 2023년 장편 에피소드 '사이렌 편'을 각색, 치이카와·하치와레·우사기가 사이렌 토벌 작전에 휘말리는 이야기
- 사이렌 역에 스즈키 미노리 기용, 오디션 테이프에서의 비브라토가 결정타였다는 제작 비하인드 공개
- 후속작 구상으로 섬지로를 주인공으로 한 오데와의 난투극 이야기 구상도 공개, 이번 작품을 '처음이자 마지막'으로 각오하고 임한 것으로 전해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