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기 식은 중국 국경절 연휴 극장가, 그래도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인 영화는 무엇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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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년 중국 국경절 연휴 박스오피스 최종 11억 6500만 위안, 1~3위는 '명탐정의 흔적', '무슨 뜻이야 부부', '레지던트 이블: 폭발의 밤'
- 대형 블록버스터가 없었고 중추절 연휴와 국경절 연휴 사이가 사흘뿐이라 장거리 여행 수요가 늘면서 관람 의향까지 꺾인 연휴
- 천쓰청 감독 신작 '명탐정의 흔적', 4억 2300만 위안으로 1위에 오르며 2위 '무슨 뜻이야 부부'(2억 4400만 위안)와 큰 격차, 실존 인물과 사건을 각색한 서스펜스물로 개봉 뒤 입소문 확산
- 선춘양, 샤오선양 부부의 '무슨 뜻이야 부부', 동북 지역 코미디 정서와 사투리를 앞세워 연휴 7일 내내 동북 지역 일일 박스오피스 1위
- 10월 5일 늦게 개봉한 '레지던트 이블: 폭발의 밤', 사흘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누적 1억 7400만 위안, 게임 팬과 일반 관객을 함께 끌어들인 흥행
- 올해 중국 숏폼 드라마(만화드라마 포함) 시장 규모 1200억 위안 이상 전망, 5월 기준 이용자 8억 5100만 명, 앱 월평균 이용 시간 26.9시간
- 같은 연휴에 해외여행, 소도시 여행, 자동차 여행 등 오프라인 관광 소비가 강세를 보이며 극장가와 관객의 돈과 시간을 두고 경쟁하는 구도
이 소식은 후슈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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