쿨레차오완 매장 30여 곳 매각, 창위안 주식회사 8350만 위안에 지분 90% 취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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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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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창위안 주식회사가 쿨레차오완과 실소유주 우성펑으로부터 창쿠웨이라이 지분 90%를 8350만 위안에 매입하는 투자 계약 체결
- 거래 완료 시 창쿠웨이라이는 창위안 주식회사의 자회사로 편입되며, 쿨레차오완과 우성펑은 지분 10% 유지
- 창쿠웨이라이는 올해 4월 이번 협력을 위해 설립한 신설 법인으로, 쿨레차오완이 운영하던 30여 개 성숙·흑자 매장을 자산으로 편입
- 창위안 주식회사는 해외 브랜드 OEM 중심 기업으로, 2025년 총매출의 국내 비중이 1.84%에 그친 '순수 수출 기업'의 유통망 확보 차원
- 거래 후 쿨레차오완 브랜드(상표 8건)를 창쿠웨이라이에 10년 이상 무상 사용 허용, 패널티 조건 포함
- 창쿠웨이라이는 2026년 하반기부터 2029년까지 연간 최소 순이익 600만~1389만 위안을 목표로 하는 성과 계약 체결
- 쿨레차오완은 자금 회수 후 'IP 플랫폼' 전략에 집중하며 우성펑은 운영에 계속 참여하는 구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