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에서 탄생한 이색 종목 '문도 피구' 대회 개최, 상금은 약 1300만 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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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커뮤니티에서 생겨난 비공식 놀이 '문도 피구' 대회를 유럽(EU)과 북미(NA)에서 개최
- 문도 피구: 양쪽 모두 챔피언 문도 박사를 골라 바론 둥지만 경기장으로 쓰고, 식칼 던지기 스킬로 상대를 먼저 쓰러뜨리는 쪽이 이기는 1대1 경기
- 개발사가 만든 모드가 아닌 이용자들이 직접 만든 놀이로, 유럽 프로리그 LEC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선수들이 즐기는 영상이 올라올 만큼 친숙한 종목
- 지역별로 초청 선수가 겨루는 '크리에이터 컵'과 일반 플레이어가 참가할 수 있는 '온라인 오픈 예선'을 함께 진행
- 참가자: 인기 스트리머 타일러1, 문도 장인으로 이름난 알로이스_NL, 스카이아트, 미세스침침, 전 프로 선수 포벨터 등
- 지역별 온라인 오픈 예선 우승자와 크리에이터 컵 상위 2명에게 뉴욕 최종 대회 출전권과 롤드컵 결승 티켓 2장 증정, 최종 대회 우승 상금은 1비트코인(약 1300만 엔)
- 코인베이스는 2025년 5월 라이엇 게임즈와 제휴해 LoL과 발로란트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 중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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