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TA 6 발매 앞두고 게임기 값 갈수록 올라, 미국 8월 게임 하드웨어 판매량 13년 만에 최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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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장조사업체 서카나(Circana) 집계 기준 미국 8월 게임 하드웨어 판매량 전년 대비 15% 감소, 같은 달 기준 13년 만의 최저치
- 8월 미국 게임 하드웨어 지출액 전년 대비 3%, 연초 이후 누적 11% 감소, 7월에는 지출 29% 감소와 새 게임기 평균 판매가 16% 상승
- 원가 압박 원인: AI 데이터센터용 HBM 수요로 메모리 업체가 생산을 돌리면서 줄어든 일반 DRAM 공급, 관세 부담까지 겹쳐 3사 모두 가격 인상
- 플레이스테이션 5 디스크 드라이브 없는 모델 399달러에서 599달러, 디스크 모델 499달러에서 649달러, PS5 프로 699달러에서 899달러로 인상
- 엑스박스 시리즈 S 299달러에서 499달러, 시리즈 X 250달러 오른 749달러, 닌텐도 스위치 2는 9월 1일부터 미국 가격 449.99달러에서 499.99달러로 인상
- 서카나 게임 사업 총괄 맷 피스카텔라(Mat Piscatella)의 진단: 가격 인상에 따른 판매 감소, 메모리와 부품 부족 탓으로 보이는 일부 게임기 품절
- 테이크투의 GTA 6 11월 19일 PS5, 엑스박스 시리즈 X와 S 전용 발매, 200달러 안팎을 기대한 대기 수요가 600~900달러 가격에 부딪힐지가 관전 포인트
이 소식은 후슈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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