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버 주식회사, 상반기 영업이익 전망 81% 상향, '홀로도리' 호조로 라이선스 부문 계획 초과, '새로운 팬 접점' 성과는 아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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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7년 3월기 상반기(4~9월) 영업이익 전망을 19억 3000만 엔에서 35억 엔으로 81.3% 상향, 매출 전망은 222억 7000만 엔 유지
- 경상이익 34억 엔(76.2% 상향), 순이익 23억 엔(70.4% 상향) 전망, 전년 대비로는 매출 2.3%, 영업이익 31.2% 증가
- 7월 출시한 스마트폰 게임 '홀로라이브 드림스(홀로도리)'가 당초 예상을 넘는 초기 성적, 라이선스 및 타이업 부문 계획 초과
- 홀로도리 사전 등록자 160만 명, 출시 첫날 100만 다운로드, 최근 200만 다운로드 돌파, 출시한 모든 스토어 매출 순위 1위
- 굿즈 판매 부문은 재고 부족과 TCG 등 상품 출시 시기 탓에 계획 미달, 수익성 높은 라이선스 부문이 늘며 매출은 그대로여도 이익이 크게 증가한 구조
- 게임 이용자가 방송, 음악, 라이브, 굿즈로 옮겨 가는 '새로운 팬 접점' 효과는 이번 공시로 확인 불가, 중간 결산 발표에서 언급 전망
- 연간 실적 전망은 유지, 상반기 상향 요인이 하반기에 미칠 영향을 아직 산정하기 어려워 지속성 검토 중이라는 설명
이 소식은 gamebiz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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