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컵 에이펙스 레전드 약 3년 반 만에 개최, 코로나 방송 붐 주도한 인기 기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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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크레이지 라쿤 주최 초대제 게임 대회 '크레이지 라쿤 컵 에이펙스 레전드 #11' 10월 4일 개최
- 지난 1월 제10회 '최종회'로 마감한 지 약 3년 반 만의 부활, 6월 28일 오너 CR.오지지가 X를 통해 공식 발표
- 2019년 포트나이트 이벤트로 시작해 발로란트·스트리트파이터6 등 다양한 타이틀 거쳐 온 초대전 시리즈
- 에이펙스 레전드 부문은 2020년 8월 1회 개최 후 2023년 1월까지 진행, 버튜버·스트리머·프로게이머뿐 아니라 야마다 료스케·혼다 츠바사 등 연예인도 참여하며 코로나 시기 방송 붐을 주도
- 크레이지 라쿤은 사무라이공방 운영 e스포츠 팀, 섀도우버스·스트리트파이터6·오버워치 등 다수 타이틀 부문 보유
- 소속: 버튜버 아카미 카루비, 스트리머 다루마이즈굿드, 텐게츠 등 '스트리머' 부문과 야마다 료스케(LEO) 소속 '스타' 부문
- 9월 5-6일 요코하마 분타이에서 오프라인 이벤트 '크레이지 라쿤 리바이브' 개최 예정, 트레이딩 카드게임 'X로스 스타즈' 1주년 기념 팝업 9월 18-29일 도쿄 시부야 츠타야에서 진행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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