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게임즈, 게이머 우노 쇼마와 혼다 마린의 아이스댄스 팀 후원, 2030년 올림픽 목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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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섀도우버스'로 알려진 게임사 사이게임즈, 피겨스케이팅 선수 혼다 마린과 우노 쇼마가 꾸린 아이스댄스 팀의 후원 기업으로 합류
- '쇼마린'으로 불리는 두 사람, 2026년 5월 아이스댄스 팀 결성과 경기 복귀 발표, 2030년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 출전이 목표
- 우노 쇼마는 남자 싱글에서 2018년 평창, 2022년 베이징 올림픽 2회 연속 메달과 세계선수권 2연패, 혼다 마린은 2016년 세계주니어선수권 우승 경력
- 두 사람 모두 2024년 은퇴 뒤 복귀, 우노 쇼마가 먼저 '올림픽을 목표로 함께 아이스댄스를 하자'고 제안, 2026년 가을부터 대회 출전 예정
- 우노 쇼마는 2026년 5월 프로 e스포츠팀 바렐의 게이머 부문 합류, 6월 '섀도우버스: 월즈 비욘드' 1주년 광고 출연과 본인 대전 이벤트 진행
- 혼다 마린은 스포츠 캐스터와 배우로 활동하며 2026년 직접 프로듀스한 화장품 브랜드 루아린 론칭
- 사이게임즈는 2026년 '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'로 모토GP 일본 그랑프리 공식 이벤트 파트너를 맡는 등 스포츠 후원 확대, 두 사람의 도약을 뒷받침하겠다는 코멘트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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