XR 호러 어트랙션 '미궁백화점' 도쿄·후쿠오카·시즈오카 상륙, 외부 시설 전개 본격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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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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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다이마루 마츠자카야 백화점이 호러 크리에이티브 기업 '야미', 일본 XR 센터와 공동 개발한 XR 호러 어트랙션 '미궁백화점 –끝나지 않는 기억이 떠도는, 무한의 백화점 미궁–' 외부 전개 본격화
- 2026년 7월 다이마루 도쿄점에서 회차 약 6천 명이 체험한 호응에 힘입어, 9월 5일부터 XR 센터 게임 스페이스 나카노 브로드웨이점·후쿠오카점에서 제공 개시
- 기존 빈 공간이나 이벤트 장소를 활용, 대규모 무대 장치 불필요한 프리 로밍형 XR 호러 체험의 특징
- 10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마츠자카야 시즈오카점에서 '블루 블랙', '스페이스 도넛' 등 XR 어트랙션 3종 구성한 기간 한정 XR 존 'XR GATE' 운영
- '미궁백화점' 체험 시간 약 10분, 권장 1–4인, 2500엔–4500엔(스티커·캔뱃지·토트백·티셔츠 굿즈 포함 가격)
- XR GATE 시즈오카점 체험 1회 2000엔, 2회 3500엔, 3회 4800엔으로 당일권만 판매
- 스토리는 '야미'가, XR 어트랙션 개발·점포 운영은 일본 XR 센터 담당하며, 향후 전국 상업·레저·관광 시설 등 외부 사업자에 콘텐츠 공급 예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