XR로 구현된 폐점 후 백화점 공포 체험, 다이마루 도쿄점 '미궁 백화점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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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다이마루 도쿄점 11층에서 7월 16일부터 8월 11일까지 프리룸형 XR 호러 어트랙션 '미궁 백화점 ~끝나지 않는 기억이 떠도는 무한의 백화점 미궁' 운영
- 실제 백화점 공간에 가상현실로 폐점 후를 재현한 10분 분량 체험으로, 단체 최대 4명, 체험 시간은 준비 포함 약 15분
- 공동 기획·개발은 기술 면에서 일본 XR 센터, 연출 면에서 호러 전문 제작사 '어둠(闇)'이 담당
- 직원의 '폐점 후 백화점은 무섭다' 발상에서 출발해, 작년 우에노 마츠자카야에서 관계자 대상 시제품 체험 진행 후 이번 정식 개최
- 시스템 구성은 라우터 1대, PC 1대, 헤드셋 4대만으로 간결하게 운영 가능
- 티켓 가격 2000엔(세금 포함), 예매는 로손 티켓에서 진행
- 백화점의 비일상적 체험 제공 전통과 XR 기술의 결합으로, 여름철 냉방 시설 내 LBE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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