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명이 14개월 개발한 황당 게임, 이틀 만에 매출 2천만 위안 돌파
뉴스
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
- 8월 20일 스팀 출시 후 사흘 만에 1.3만 개 이상 평가 수집, 호평률 94% 달성
- CS2, 도타2, 에이펙스 같은 상시 강자와 콜 오브 듀티: 모던 워페어 4, 치명적 껍질 2 등 대작을 제치고 글로벌·중국 구간 매출 1위 차지
- 최고 동접 26만 명 돌파, 스팀 인기 게임 5위권 진입, 출시 2일 만에 누적 100만 플레이어 돌입
- 낚시 테마로 포장했으나 실제 핵심은 멀티플레이 물리 기반 사격 게임, 낚은 물고기를 칼·총으로 처치하는 방식에 따라 판매가 증가
- 스웨덴 독립 게임 스튜디오 Dazed Games(칼-빌헬름 요한손, 멜빈 올손 2인 팀)의 작품, 2024년 창립 후 2025년 6월 첫 게임 '아웃 오브 핸드: 델럭스' 출시 후 약 14개월 개발 끝에 완성
- 저폴리곤 천 인형 카툰 미술 스타일로 비용 효율적 제작, 래그돌 물리 엔진으로 인한 슬랩스틱 코미디 효과와 숏폼 동영상 확산 최적화, 스웨덴 유명 독립 개발사 Landfall(피크 개발사)의 지원으로 시너지 창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