딥시크 연봉 100만 위안으로 게임 업계 인재 영입, 'AI+게임' 전략 배치한 7대 기업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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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딥시크가 '코드 에이전트 데이터 엔지니어(게임 개발 방향)' 채용을 공고, 월급 3만~7만 위안·연 14개월 지급으로 연봉 100만 위안대 근접
- 해당 직무는 게임 개발 경험을 갖춘 엔지니어가 모델 훈련을 돕는 역할로, 게임 제작이 아닌 AI 모델 교육 데이터 개선이 목적
- 전 넷이즈 부사장 샤오윤은 딥시크가 게임 사업보다 AGI에 집중한다는 답변을 받고 게임 투자사 MF 벤처스를 설립
- 텐센트는 혼위안 대형모델과 게임 수직 도구로 '게임 AI 산업화+To B 기술 수익화'를 추진, AI 게임 창작 플랫폼 '코드명 크래프트'와 AI 게임 동반자 '링바오' 공개
- 넷이즈는 후이유 AI 랩과 푸시 AI 랩의 경쟁 체제로 '옌윈 16성' AI 시나리오 에디터, '단자 파티' 드림메이커, '니수이한' 스마트 NPC 등에 AI 적용
- 미호요는 향후 3년간 최대 1000억 위안을 AI에 투자, 역상 AI 연구원이 전 과정 자체 개발하며 8개 신작 중 7개가 AI 핵심 플레이 기반
- A주 게임 4대 기업 중 지구인터넷은 '수룡 AI'로 '무진동일'에 AI 적용, 거인네트워크는 GiantGPT 등 4대 모델로 '타이콩샤'·'초자연행동조'에 AI 도입 등을 추진